[보도자료]커뮤니티 '로컬초년생' , '2023 로컬인들을 위한 네트워킹' 성료

커뮤니티 '로컬초년생' ,

'2023 로컬인들을 위한 네트워킹' 성료

로컬초년생 X ㅎ에게, 전국에서 커뮤니티 멤버들이 안동으로 모였다.



커뮤니티 로컬초년생 운영자 권지윤, 이대훈 리더는 “서울에서 영주로 귀촌하여 우리만의 로컬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로컬에 살아보니 연대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많은 로컬인들이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 시너지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로컬초년생의 신예지(IT기획) 리더는 “공통 관심사에 따뜻함으로 가득한 네크워킹 모임을 가져서 정말 기쁘다. 로컬 각지에서 선한 영향력으로 스스로 일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라 공감대 형성도 정말 빠르게 되었다. 이 연대감으로 로컬을 지향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커뮤니티 구성원은 모두 로컬에 관심있거나 이미 지역에서 자기만의 로컬 브랜드를 서비스하는 팀들이다. 참여한 멤버중 '원주와 영도를 오가는 마을활동가' 최민희 대표는 “마을활동가로 활동하니 우리나라에 정말 많은 좋은 마을이 있고 마을마다의 특색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지금 영도 레지던스에서 함께 활동하는 동료들과 요즘 계속 마을 투어를 다니고 있다. 이렇게 다른 마을을 방문하고 사람들과 네트워킹 하는 자리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고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경북 의성에서 청년마을 ‘나만의성’을 운영하는 팀, 안동을 기반으로 전국에서 사진/영상을 촬영하는 크리에이터, 도보 전국일주를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예천을 기반으로 경북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크리레이터, 원주에서 다른 지역으로 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로컬인, 상주에서 서비스 농사(농업)관련 서비스업에 재직중인 크리에이터 등. 전국에서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니즈를 가진 참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로컬초년생 커뮤니티 관계자는 "로컬에 관심이 있는 사람부터 이미 로컬에 살아가는 사람까지 제약없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라고 커뮤니티의 성격을 설명하며, "또한 이번 네트워킹에서는 로컬초년생과 다른 팀의 새로운 모임에 대한 이야기도 오고갔다. 해당 모임은 2023년 경북 의성에서 열릴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처 : 비로컬ㅣ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듭니다(https://www.belocal.kr)